머같은 인생..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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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형아 동생들.. 내 위로 3살터울 형이 하나있다.내인생 끼어들어 내인생 머같이 만들고 가버렸다.. 신세한탄하면서 맥주 먹으면서 웃으면서 풀고간다. 위로 3살터울인 형새끼 하나 있는데...우월유전자만 몰빵받고 난 개 찐따 같은 유전자만 물려받았다. 3살터울이라 같은학교를 다닌적은 없지만. 형새끼 어렸을때부터 까져가지고..맨날 가출하고...나쁜 양아치같은 새끼들이랑 몰려다니고 그랬다. 배경은 일단 여기까지 쓰고..ㅋㅋ 지금부터 내인생 개 머같은거에대해서 말할게.ㅋㅋ 난 개 찐따 유전자만 받아서 머 하나 잘하는거 없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이상한 전문대 1학년 다니다 자퇴하구 군대갔다와서   고향에서 2-3시간 거리 소도시 중소기업 교대근무하러 들어갔다. 어렸을적 유복하게 자란거 아니라서 중소기업 2교대 근무하면서 돈 존나게 모은거같다 .지방이라 친구도 없고 교대근무라 시간도없어서 집 기숙사 집 기숙사 그렇게해서 월급 받으면 20~30 빼고 다 저금했다. 한 2년 그렇게 존나게 저금만하고 집 기숙사 집 기숙사 만하니깐...소도시 투룸 전세집 얻을돈 정도 모이더라. 나 타지서 존버하면서 돈모으면서 간간히 집에 부모님과 통화하니 형새끼는 개망나니처럼 집에도 가져다 쓰면서 주식하고...게임장다니고 그러면서.아주 인생 개판으로 살고있다더라...부모님과도 거의 남남인 상태구 꼴에 유전자는 몰빵 받아서 키도크고 잘생기도 말도 잘하고..시팍...이상한 골빈년 하나 혼인신고해서 대리고 산다고하더라구 형새끼랑 연락안하고 산지도 1년이 넘었다고 하더라..  부모님도 형새끼 자식하나 없는샘 치고 산다고 하더라구... 그냥 그런지 알고 나도 형새끼 하나 없다고 생각하구 그렇게 지방 소도시에서 전세집 얻어서 존버하면서 존나게 돈 모으면서 살고있었다. 존버하면서 한 3년더 모으니 10년된 32평 아파트 대출조금 보태서 살정도 모이더라. 군대 전역하고 5-6년 정말 존버하면서 저금만 존나한듯하다.내이름으로 된 아파트 있으니깐 존나게 뿌듯하더라.. 혼자 사는데 32평 너무 크다고 생각하겠지만. 평생살생각으로 32평 샀다.ㅋㅋ 이젠 사건이 시작된다....배경설명이 존나게 심했네.ㅎㅎㅎ 집에서 전화가 오더라 형새끼 몇년만에 찾아와서 개지랄떨고 집에서 몇일 지내더니 우리집 물어봐서 어쩔수없이 알려주었다고 골빈년 이랑 같이 갈지모르니 집에 찾아가도 열어주지 말라구 전화가 오더라...아 ...내인생에 깜빡이도 없이 끼어들어서 존나게 짜증이 나더라 일하는 동안 퇴근하고 집에가니 아니나 다를까 현관앞에 짐 보따리 들고 골빈년이랑 같이 계단에 앉아 있더라 보자마자 한숨뿐이 안나오더라.쌩까고 집에 들어갈라고하니 형새끼 형한테 싸가지없이 군다고 존나게 지랄떨더라.. 큰소리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아파트라 존나 챙피해서 일단 들어오라고 하니 그 골빈년이랑 둘이 짐가방 들고 쫄래쫄래 들어오더라 아 정말 글쓰면서도 기분 좃같다.. 몇일만 재워달라고 존나 당당하게 말하더라...나도 존나 당당하게 말했다..개소리 하지말고 꺼지라고..너같은 형새끼 필요없다구.형새끼랑 둘이 존나게 말싸움하고있는데. 그 골빈형수년은 짐풀고 있더라..아놔..진짜 존나게 어이가 없더라... 그러면서 도련님 저방쓰면되요?? 이지랄이더라....진짐 죽빵한대 갈기고 싶었다..형새끼고 형수골빈년이고...사람들이 이래서 살인하는구나라는걸그때 느껴본거같다....정말 형새끼도 그렇고 골빈형수년도 뇌에 주름이 없는듯 고속도로같다...너는 지껄여라 나는 내할일 한다 그 지랄이더라.. 몇일만 자고 나간다고 존나게 투탁거려서 몇일 만 지내고 꼭 나가라고 말했다...일주일 안으로 나간다고 존나 당당하게 말하더라.진심 짜증과 살인충동을 느끼면서...냉장고에서 맥주하나 꺼내서 내방으로 들어가면서 없는듯 일주일만 살다가 가라고 존나 크게 말하고 문 존나 쾅 닫고들어갔다.. 들어가서 핸드폰 보면서 맥주먹는데 밖에서는 미친것들이 머가 그리 신나는지 존나게 웃고 떠들더라...내돈주고 산 티비 보면서...그냥 싫으니깐다 싫더라.. 낼출근할라고 맥주먹고 잤다. 아침에 출근할라고 나오니깐..아놔 시팍....냉장고에 있던 내 캔맥주 둘이서 다 처먹고 거실에서 널부러져서 처 자고있더라...아 진짜 한숨뿐이 안나오는형새끼랑 골빈형수년이더라...저때도 정말 살인충동을 느끼었다.. 형새끼는 바닦에서 처 자고있꼬 골빈형수년은 쇼파에서 처 자고있는데...복장도 아주 과관이더라...형새끼는 남의집에서 팬티만 입고 처자고있고골빈형수년은 비치는 슬립입고 처자고있더라... 솔직히 형새끼가 몰빵유전자라...골빈형수년도 몸매도 좋고 이뿌긴했다...비치는 슬립이라...솔직히 한 10초간 이상한 상상했다..내가 미친놈이지..ㅅㅍ..ㅋ 그렇게 출근하고 퇴근하고 오니 둘이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존나게 떠들고 웃고있더라...처다보는것 자체만으로도 존나게 화가 치밀어서 캔맥주 하나 먹을라고 냉장고 열었는데..맥주가 없네..시팍....어제 저 두연놈들이 다 처먹어서....이렇게 또한번 살인충동을 느끼면서...다음부터 처먹고싶으면 사다가 처먹으로 내꺼 처먹지말고 존나게 소리치는데...메아리 없는 외침이었다...둘이 콧방귀도 안꾸더라.... 집앞 마트가서 캔맥주 1개랑 담배하나 사가고 집으로 왔다...많이 사와봤자..저 연놈들이 다 처먹을테니깐.. 캔맥주 1개 사오니깐 형새끼 존나 지랄하더라...지입만 입이라고....미친형수년은 서운하다고 존나 지랄 개지랄 떨더라.둘이 개지랄떨어도 쌩까고 난 방에들어가서 먹고 잤다....두연놈들이 하는일이 없으니 티비도 존나게 늦개까지보고..아주 과관이더라.. 이렇게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나갈생각을 안하더라...아 짜증 존나게 나서 존나 욕섞어가면서 나가라고 존나게 말했더니...형새끼 내일부터 취직자리알아볼테니..일주일만 더 있겠다고...발광하더라..미친 형수년도 지가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한다고 개드릴치면서..아놔...존나게 또 빡치더라 이게 혼자 살다가 누군가 들어오니 존나게 피곤하더라 혼자 살면 옷입는것도 신경안쓰고 집에서 돌아당겨도 되구 야동도 보구 여자도 집에 대려와서 떡칠수있지만... 내인생에 두연놈들이 끼어드니...할수있게 하나도없더라... 아.쓰고나니 존나게 길다... 이따가 잠안오면 2부 투척하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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