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 엉덩이에 코박고 참교육 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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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친척들이 할머니집에서 정모했는데, 밤 늦게 와서 제사 지내고 막 이제 자리잡던 참 이었음.  나한테 고모 3명이 계시는데 그중 두분이 40후반 이고  우리 막내 고모가 늦둥이라 서른 후반.. 꽤 어렸음.  직장은 뭐 잘다니고있는데 아직 남편이 없는게 좀 의아했다. 와꾸는 나름 ㅅㅌㅊ였거든  내가 막내고모를 안본지 거의 3년이 다되가는데 오랜만에보니까 좀 꼴리긴하더라 ㅋㅋ;   가죽쟈킷에 스타킹신고 왔는데 가슴은 좀 작았지만 허벅지랑 엉덩이가 ㄹㅇ 큼지막해서 좀 눈이가는 몸매였다.  저녁을 다 먹고 친척들끼리 술마시면서 이런더런 얘기하다가   부모님이랑 첫둘째 고모들은 피곤하다고 먼저 주무시고   나랑 사촌동생 몇명,  고모부한명이랑 막내고모 남아서 이런저런 수다떨다가 술도 좀 마시고 많이 취해있는 상태였음.  그래서 고모부도 다른방으로 들가시고   막내고모도 피곤하다고 들가서 자겠다고 일났는데, 내가 이때다 싶어서 나도 자야겠다고 하고   막내고모랑 같이 작은방으로 들감 ㅇㅇ (작은방엔 아무도 없는 상태였음)  고모가 침대에서 자겠데 ㅋㅋ 피곤해서인가 그래서 난 땅바닥에 잔다하고  걍 바닥에 자리깔고 누웠지  고모는 바로 골아떨어지고 나는 천장보면서 생각 좀 하다가 혹시나해서 옆으로 돌아봤는데   고모가 옷도 안갈아입고 스타킹 신은채로 자고있는거야; 근데 내 바로 대각선위로 큰 궁뎅이가 볼록 솟아있는게 ㄹㅇ 머꼴이었음.. 검스에 짧은 츄리닝? 같은거 입고있었다. 막 잠꼬대 하고 그러는데  이때다 싶어서 고모가 계속 잠들때까지 여기저기 콕콕 찔러보고 엉덩이 톡톡 쳐보고 그랬음 ㅋㅋ  원래 사람이 완전히 잠에 안들면 움찔움찔 거리는데 고모는 계속 그러더라고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1시간 동안 배그하면서 존버타다가 딱 새벽4시에 밖을 슥보고 ( 식구들 다 자러감)  고모 엉덩이를 쿡쿡 찔러보는데   반응이 없는거야(!)  그래서 존나 풀발한 상태로 엉덩이를 슥 한번 만지고 쓰다듬고   완전히 깊게 잠든것을 확인하고   바로 엉덩이에 코를 쳐박음 ㅋㅋ ; 그 당시엔 이상성욕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걍 노빠꾸로 코박죽 해버림  첨엔 숨을 참고 엉덩이에 얼굴을 박았는데 푹신푹신한게 존나 느낌이 좋은거임; 존나 꼴리기도 하고  그래서  똥꼬에 코를대고 숨을 흡! 들이쉬었는데,,   그랬으면 안됬었음..  순간 똥 3일 안닦은듯한 그 똥냄새와 방귀냄새, 그리고 찌릉내까지 온갖 썩은내가 코를 강타하는거;  씨발,,;  그래서 진짜 순간 거짓말안치고 구역질 하고 바로 코 부여잡고 내동댕이 쳐버림 ㄹㅇ  살면서 사람한테서 그런 역겨운냄새가 나는걸 생생하게 느낌; 게다가 씻지도 않고 바로잤으니;  진짜 멍한 상태로 한 1분동안 있었다.. 온갖 자괴감이랑 현타가 오면서 고추도 스르르 풀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내가 괜한 짓을했구나 하는 생각하고 바로 잠듬 ㄹㅇ 자괴감 장난 아니었음  그리고 담날 고모 숙취 오지게 와서 화장실 들낙거렸는데   내가 보기 좀 그릏드라,,,,  약간 후회가 되기도 했음 존나 꼴렸었는데 부비붑이나 할껄 존나 후회됨 ㅅㅂ;  암튼 함부로 이런건 하는게 아니라는것을 깨달았다...  만약 하더라고 깨끗이 씻고 해야한다 물론 당연한 거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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