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아다 뗀 썰 (쓰다보니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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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칭구들  ㅎ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요새 야썰 같은거 눈팅만 하다가 몇개없는 기억되살려서 썰하나 풀어볼게     때는  21살, 입대 예정 4개월 정도 전이였음.1학년마치고 휴학하고 앰생라이프에 지쳐  서빙알바를 하는 중이였음.  알바가 보통 10시쯤에 끝나는데  9시 반쯤 고등학교 여 동창에게 연락이 옴. 술 먹자고..  뜬금 없었음  왜냐하면 그 여자애는 그냥 학교 다닐때도 가끔 인사와  가벼운 장난만치는  뭐.. 그냥 흔한 동창이였음  .   와꾸지상주의 입장으로서 얘는 얼굴은  ㅍㅌㅊ 그런데 피부가 좋고 하얌. 몸매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몸매였음 . 그 뭐라하지  살집이 보기좋게 있어서 만지고싶은 몸매?  가슴도 작지는 않았음  한참 심심할때기도 하고 오랜만에 여자랑 술 먹을 생각하니 좋아서 바로 오케이함. 만났더니 뭐 졸업한지 1년 밖에 안되서 그런지 생긴건 그대로에 그냥 급식티 벗은 느낌이였음 .  츄리닝반바지에  티셔츠 입고 왔더라. 하얀 다리보고 그때 좀 섰던것 같음 ㅂㅅ같이 ㅎ10시에 개  여자인친구한명 이랑 해서 3명이서 술마시러감 .편의상 연락온 애가 a,  a 친구가 b 라고하겠음 a랑 나랑 옆에 같이 앉고 b가 반대편에 앉고 시시콜콜 한 얘기하면서 마시는데  3명이서 7병 마시니까 취해서 a가  자꾸 어깨에, 가슴팍에기대는거임 . 그때 아다시절이라서 그 애가 기대니까 화장품 냄새나고 머리카락 샴푸향기 나고 가슴도 팔에 느껴지고 하니까 발기되는거임 ㅅㅂ 꼴렸음 앞에 친구 눈치보여서 귀찮고 성가신척하니까 개가 자리 바꿔줄까? 이러는거임  ㅋㅋ 마음속으론 '아니 지금 이상태 딱 좃타 하앟...'  이랬는데 차도남인척  바꿈 ㄹㅇ  아쉬웠음.  아맞다 ㅋㅋ자리바꾸고  a는 엎어져서 자고있고 나랑 b랑ㅈ둘이 소주 ㅈㄴ 까다가 얘가 화장실을 감. 나도 화장실 가려고 갔는데 여기 술집이 화장실이 남녀용이 따로없였음  들어가서 문잠구고 해결 해야됨. 술취해서 개가 먼저 화장실 간거 생각 안하고 문 안잠겨있길래 별생각 없이들어가서 신나게 쏴재끼다가 좌변기 칸에서 누가나옴 당연히 남자인줄 알고 신경안썼는데 개 친구였음  a 생각하면서 풀발되있었는데 병신마냥 아무렇지 않게  내 고추보이는 것도 모르고 그상태로 대화몇마디함 .그냥 생각나서 에필로그마냥 써봄..ㅎㅎ;;지금생각하면  이런기억이 더 꼴리드라 난 서론이 길었는데 술자리 끝나고 3명다 너무 취해서 집에 가려고 나옴. a랑b는 집  방향이 같았음 난 반대였고 그래서 가려는데 b가 안대려다줘? 이래서 난 반대방향인데?이럼 아다인 이유가있었음  혼자 a부축하기 무겁다고 같이 양쪽에서 부축하며 데려다줌 결국  새벽 2시쯤이였음  부축하며 가는길이 15분정도였는데 a가슴이 팔에 닿아서 가는길 내내 풀ㅂㄱ된상태로감 같이 가는도중 b는 집다왛다고 빠짐 나 혼자 데려다주래 .. 집은 어디 아파트라고만 알려주더라 b빠지니까  더 뭔가 흥분됬었던것 같음 . 내 팔에 전해져오는 가슴의 감촉도 더 집중해서 느낌 ㅋㅋㅋㅅㅂ 그러면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가는데 a가 '너 어디가?'이러는거임 꼴은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봄  그래서 내가 너 집 가지 어디가? 너집 몇동 몆호냐고 물어봤는데 실실 웃으면어  '안 알려줘히히..'  이러는거임  양심이 시켜서 계속 집물어봤는데 안알려주길래 결국 새벽 2시넘어서 아파트 앞 놀이터벤치에  일단 둘이 앉음 ... 2부에 계속..이라고 끊으려다가 ㄱㄷ냥  씀   둘이 깜깜한 벤치에 앉으니까 오만 생각이다듬 고추는 내내 화나있지.. 얘는 옆에서 좋은 향기 내며 기대고있지... (그때 a는 깬 상태여씀) 멀뚱 멀뚱 앉아만 있는데 얘ㅣ 얼굴을 봄 근데 더 예뻐보이더라 술먹어서 그런가 이성이랄것도 없이 키스 해버렸음 첫키스였음 ㅅㅂㄱㄱㅋ혀들어오니까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 와중에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장면이 생각남 . (두번봄)그래서 그냥 존나 비볐음  좃나 섞었음 . 맛있었음 손은 자연스럽게 개 티셔츠 아래로 쑥 손 넣어서 가슴 만지게  되더라 . 이것도 역시 처음인데도 젖을 찾는 남자의 본능인가봄.   크기가 볼때와 다르게 잡아보니까 더 묵직했던것같음  그 감촉은 정말 부드럽고 마치 순두부 같아서 쌔개 잡으면 안될것같아 부드럽게 느낌 . 꼭지는 공략안했던 것 같음. 그런데 ㅅㅂㅋㅋ와중에 놀이터 울타리너머 사람들 목소리가 들림 두세명 정도? 놀랐지만 술은 들어갔지  내 손은 a가슴 더듬거리지 고추가 내 이성을 지배한 상태라 그냥 하던거 함 . 그렇게 한 10분? 사실 시간 감각없어서 잘 모르겠고 그러다 야동에서 본 ㅅㅋㅅ라는걸 받아보고 싶어져서 해달라함 처음엔 싫다더라. 그래서 귓속에 '입으로 해줘..' 라고 속삭옇음 키스하다가 그러니까 벤치에서 내려가서 바지 내리길래 이게 실화인가? 라고생각까지 듬ㅋㅋ  깜깜해서 잘은 안보였지만 내 ㅈㅈ가 개 입에 들어가는 느낌은 잊을수가 없음 . 당시가 초겨울이였는데  바지내리자마자 초겨울의 한기가 내 소중이를 덮치는건 잠시 일뿐,  따뜻하고  촉촉한  감각이 귀두부터 느껴졌음 아! A도 본건지 해본건지 모르겠지만 a의  혀까지 움직이니 금방 쌀 것 같았음 더  느끼고싶었지만 금방 뺐음 그리고 다시 옆에 앉힘.. 다시 a의 가슴을 주무름 . 그러다 내 손은 자연스럽게 a의 하체로 가더라.. 허벅지를 만지다  손이 안으로 들어가더라  사실 아다라서 ㅂㅈ근처 털이랑 ㅂㅈ같이 느낌나는 것만 만지다가 못 찾아서 손 뺌  개는 내 ㅈㅈ만져주고 계속  더 있지만아 쓰기 힘드네요  기억나는데로 쭉썼네용  쓰다 또 서서 딸치고 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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