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당하다가 부모둘다 줘팬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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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빠서. 지금왔고 미리 말하지만 난 지금 고3이고 집 나와서 가족들따위 상종도안하고 그냥 내가 번돈으로 자취하고있다. 아직도 그 엄마라고 부르기도싫고 아빠라고도 부르기싫은사람들과는 잘풀렸긴했지만 집들어오라고해도 난 안들어간다. 내가 특성화고에서 취업준비하는걸 아는지  씨발색기들 지들이 어떻게했는데 이제와서 아쉬우니까 쳐 부르고앉았노; 하여튼 어떤분이 댓글로 상세하게 적어보라 고하셨는데 중2떄까지 맞은걸 다 간략하게설명하면 10편정도까지도 이어질거같아서.. 그냥 거기서 제일 심했던일들을 줄여서 썰푸는거니까 썰이 빨리 진행돼도 이해좀해주세요. 물론 지금은 컴퓨터로쓰고있고. 1편에서 골프채로 쳐맞아서 다리깁스했었을떄까지 얘기를했었는데 그 이후로 다리깁스했을때도 떄리지는않고 욕을 드럽게 쳐 했었어요. 년놈들이 줫같은새끼들 다리깁스 허벅지까지 붕대메고 그 지랄했었는데 애미나애비란놈들이 막말을 퍼부었었어요. 씨발럼들이 넌 어떻게된게 애새끼가 그모양이냐 등등 왜 부모한테 대드냐고 근데 누나랑 얘기할때는 이분들이 탈룰라에요;; 씨발럼 태세변환을하시더라구욬ㅋ 아직도 생각해보면 어이가없는게 그렇게 나한텐 욕을 쳐 부었으면서 누나한테는 오 그래 우리딸 뭐가 걱정이야? 이런식으로 이 지랄한다거나 누나년도 씨발럼이 꼭 내고 혼나고있을때만 방에서 겨 나와서 옆에서 꼽사리인진 모르겠는데 하여튼 가정이 콩가루집안이였던거같다. 내 씨발 초6때 그지랄당해서 그 이후로 치킨먹고싶다해도 돈은 니가버는것도아니면서 왜 이리 시켜달라고 징징대냐고하면서 씨발럼들이 누나가 먹고싶다할땐 치킨시켜줘서 누나만 쳐맥이고 전 먹지도말라내요ㅋ 전 뭐가 잘나서먹냐고 지랄떨어서 그냥 방에 쳐가서 짜져있는게 대부분이였고 근데 어이가없는건 누나년이 쌩양아치인데 그지랄을해준다는겁니다. 중2때돼서 그걸생각해보니까 참 어이가없더라고 ; 내가 씨발 뭘못해서 못잡아먹어서안달인진모르겠는데 난 솔직히 초딩때공부좀했었는데 공부잘했다고 칭찬 1도못듣고 방으로꺼지란소리만들었던게 나임 ㄹㅇ 누나한태만 잘해주는 이딴집구석은 들어오는게싫어서 빨리 내일이됬으면좋겠다고 생각을했었지 왜냐면 내 유일한 안식처는 밖이였으니까.. 뭘해도 지랄을먹을빠엔 밖에있는게낫었어 애미씨발럼들 참고로 골프는 친다는분도있는데 네 누나랑,애미,애비는 저빼고 다 많은것들을하죠 ㅋ 그리고 난 솔직히말해서 패딩1벌도없다. 아 한개있음 할머니가사줘서 겨우얻어온패딩 아이더패딩이였는데 하여튼간에 그 패딩한개밖게없는데 누나년은 명품옷에다가 무X너클,몽XX어 등등.. 명품옷도있고 명품패딩도쳐사주는거 난 한번도 사준적이없었다. 나도 왜 그런진 모르겠음 분명히 내가 유치원다닐때까지도 자상한부모였는데 갑자기 왜 돌변한건가싶기도하고 내가 뭔 잘못을했었나? 그것도아니고 그냥 이새끼들은 내가 걍 싫은거같음 아 참 그리고 저 위에 패딩얘기때 내가 아이더패딩하나밖게없는데 부모한태 사달라고했다가 욕얻어먹고 대가리한대맞고 헛소리하지말고 방으로꺼지라해서 방으로꺼졌었음 근데 자꾸 이게 겪어보니까 슬프지가않더라구요 원래 씨발럼들 똑같이하는거 그리고 1년을 그렇게버티다가 중학교1학년 입학식날 원래 다른사람들 부모님은 학교까지 바래다주거나 그러는데 난 그런게 1도없었음 자빠져자더라 누난 그때 고2되던해.. 분명히 누나 고딩이나 중딩 입학식때는 이년들이 바래다주고 그지랄했었는데 난 그런게 ㄹㅇ 정말로 1도없었다. 난 심지어 아침까지도 안차려줬어 근데 다행인건 급식비가 무상이였었거든 그때가? 초등 중학교는? 그래서 급식은쳐먹는데 돈내라했었으면 이년들은 나한테쓰는거 아까워해서 걍 도시락쳐싸줬을수도있다고 본다. 씨발 그러고도 남을거거든 이새끼들은^^ 하여간 입학식후에 집와서 난 좀 부모가 저런거에대해 속상해서 오자마자 다녀왔다고 인사도안하고 방으로쳐들어갔다가 애미가와가지고는 너 싸가지가왜이리없냐고 집에오면왔다고인사를해야지 이 지랄을하면서 썅욕을박길래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오늘 기분이 좀 그래서 그랬다고하고 다음부턴 제대로 인사하겠다고했다.. 왜냐면 중2떄까지 난 성격이 좀 겁대가리가많고 그랬었거든. 근데 중1때 어느정도 키는컸었다. 중1에 169 거의 170 참고로. 중2떄 176찍었음 (애미 키:158 애비 키:178 누나년 키:160) 하여간 이랬다.. 그렇게 또 중1때 개쳐맞듯이 쳐맞다가 내가 어느순간 질 안좋은 친구들이랑 엮여져서 놀게됨 중1 2학기정도쯤?? 내가 그때부터 걔내들한태 담배피는것도 배우고 술마시는것도배우고 새벽 밤늦게들어가서 집에서 개쳐맞고 새탈해서 개쳐맞고 학교빠져서 개쳐맞고 학교 지각해서 개쳐맞고 학교에서 청소해서 개쳐맞고 하여간 뚜두러맞는일은 지들 기분안좋을때 쳐 뚜두러패는거같았다. 씨발애린년들 이년들은 부모도아니였지만 내가 그때 중1때 질안좋은애들이랑 놀고다니면서 깡따구도 좀 생기고 난생처음으로 교실에서 어떤새끼랑 싸워도보고하면서 깡따구가 생겼음 점점 그렇게 양아치가돼가고있는거같긴했지만 하지만 그때라도 존나 무서웠던게 애미,애비였음 쌩양아치라도 엄마랑,아빤 무서워했거든... 어렸을때부터 존나게 후두러맞아서 트라우마걸려서 무서운거같았음; 하여튼 난 학교에서 담배걸려서 엄마조차부르는것도 무서워서 선생님한테 울면서 죄송하다고 싹싹빌고 다음부터안그러겠다고했는데도 학생부선생은 담배핀건 안된다고 학교규칙에 어긋난건데 왜 안부르냐고 빨리 부르라해서 결국 어쩔수없이 학생부전화기로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담배를걸려서.. 와주셔야될거같아요. 이러자마자 애미가 "야이 씨발놈아 내가 사고치지말라그랬지 이 지랄하면서 넌 어떻게된게 애새끼가 하루가멀다해서 그 지랄을떠니? 넌 집가면보자 이러고뚝 끊고 40분정도지났나?? 학생부 문열고 애미가오더라. 난 진짜 순간 존나무서워서 튈생각도해봤다. 진짜 그 기분이; 말로 설명이안되게 진짜 뒤지게무서웠어.. 근데 (애미가 선생들한텐 깍듯이대하고 착하게대하더라)그후로 선생이 집으로일단보내라고해서 난 애미랑 같이 집갔다. 애미 차 타고왔음 차 타고오자마자 집들어가서 구둣주걱으로 대가리랑 몸뚱아리 존나게맞음 심지어 엄마가 들고있던 가방으로도 개두들겨맞았다.. 씨발새끼들 그리돼고 난 저녁에도 두려워서 방안에서 꼼짝도 못하고씨발니미 어떻게하지 어떻게하지 이 지랄하고 존나 조마조마하면서 누워있었다. 아빠가 들어오면 난 ㄹㅇ 진짜 오늘 죽을거같더라는 생각이들어서  거기서 이제 20~30분지났나 아빠가 도어락 비번치는소리 들리자마자 난 순간 온몸에 소름돋고 부들부들떨렸다.. 오면 또 어떻게 맞아야할까 아까 엄마한태 구둣주걱으로맞은거 멍들었는데 또 맞아야하나라고 생각하는순간에 애비가 방문을 쾅하고 열면서 이리말하더라"씻고 올 동안 팬티만입고 거실로나와있어" 이 지랄해서 난 눈물고이면서 알았다하고 나갔었지.. 그때 애비가 다 씻고 올때까지도 난어디 앉아있지도않고옆엔 애미랑 누나있고 덜덜떨면서 서있었다. 그리고 애비 나오자마자 엄마가 태세변환하면서 나한태 아빠 다 들으라는식으로 담배얘기부터꺼내면서 개소리를나불대더라 그때 아빠가 안그래도 회사일때문에 야마였는지 내옆에오자마자 죽통을갈구더라;;; 진짜 그정도로 심할줄은몰랐다. 지 화난거에 심지어 누나년은 내가 맞을때마다 말린적 엠창 1도없었다. 하여튼 죽통 2대맞고 아빠가 무릎꿇라해서 쳐 꿇었지. 애비가 갑자기 내앞에앉더니너 왜 담배피고 엄마속썩이고 사고만쳐치고당기는거냐? 이 지랄해서 난 아무말도못하니까 애비가 말해라 말 안할때마다 뺨때린다고해서 그냥죄송합니다만 진짜 존나게했지. 그랬더니 지금 사과를얘기하는거야? 씨발롬아? 니가 한 행동을말하라고 담배는누구한태배웠고 밤늦게싸돌아다니는건 왜 그러냐고 씨발새끼야  엠창 구라안치고 이렇게말했었다라고그리고 한번만 더 죄송하다소리나오면 아예 반병신을만든데서 결국 눈물고이면서 어쩔수없이 친구들한태 배우고 밤늦게다닌거랑 담배핀거 죄송하다고했지. 그랬더니 지 화가 안풀렸는지 갑자기 누나한테 구둣주걱갖고오라면서 나 발로 차서 넘어뜨린다음에 구둣주걱으로 존나게 두둘겨패더라구둣주걱으로 존나게쳐맞다가 아직도 지 화가 안풀렸는지 넌 애새끼가 왜이리 사고만쳐치고당기냐고 씨발새끼야 너가 사람새끼야? 이 지랄하면서존나게 발로밞고 구둣주걱으로 대가리,몸,팔,다리,배 다 두둘겨패더라 이제서야 지 화가 다 풀렸는지 구둣주걱 내옆에 던지면서 니 얼굴 보기도싫으니까 방으로꺼지라는거 그래서 난 몇초 망설이다가 겨우일어나서 방으로갔다. 그리고 방문닫고 엠창 바닥에누워서 존나울었다. 내가 왜 이렇게살아야되나싶고 가출할까라고도 생각하고하다가 저 새끼들은 진짜 내가나가면 찾을새끼들이 아니라서 그냥 내가 고등학생이나 성인이될때까지.. 여기서 참고참고참자고 내 속으로 다짐했다... 이게 중1땐 제일 큰 사건이였어 내가 맞은것중에 제일 심하게맞은거같다... 이 일 지나고 몇달정도는 때리지않고 썅욕+잔소리+누나년 발길질이랑 누나년한태 명치도맞고+이런일빼곤 그냥 적당히 지나갔어요.. 썰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고 님들한테 정말감사합니다.. 제 얘기 끝까지들어주시고 댓글에 힘내라고해주셔감사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진짜 이런일을 많이당해서 이젠 슬프다라는 감정도없는거같이 사람이 사람이아닌거같아요... 여기까지고 3편으로 다시쓸게요.. 감사합니다 님들.. 아.. 그리고 전에 말했듯이 주작 절대아니구요. 진짜 제가 겪은일입니다.. 제가 안겪은일을 부모를팔아서 이런얘기를지어내겠습니까? 믿을사람은믿으세요.. 하지만 안믿을사람들은. 댓글에 욕 안써주셨으면합니다.. 그냥 님들만 그렇게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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