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ㄱ안돼서첫경험 늦게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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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대한민국 ㄱㅆㅍㅌㅊ남자야
진짜 얼마나 ㅍㅌㅊ인고 하니 살면서 지금까지 어디서 튀어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따돌림이나 왕따도 당해본적없는 정말 어딜가던지 있을 법한 평범남  무색무취의 그런? (심지어 키랑 몸무게까지 대한민국 평균임)
아무튼 각설하고 내 이야기를 할께
 
우리집이 대학가 근처거든? 근데 수능성적까지 ㄱㅆㅍㅌ쳐서 집 앞 대학 정시로 써놓고 수능끝났으니 이제 알바나 하자 해서 집 앞이자 대학가인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되었어
 
작은카페였는데 주말 주중 두 파트로 해서 매니저 1명에 알바생 나까지4명 인곳이었는데 매니져 누나가 술을 진짜 좋아해서 진짜 일주일에 세번은 일끝나고 밤새 술먹은듯 암튼 주중파트고 주말파트고 할꺼없이 항상 다같이 불러서 마셨다.
 
암튼 주인공은 매니저누나가 아니라 나랑 같은 파트에 일하는 누나임. 이 누나 나보다 한살많은데다가  얼굴이랑 몸매는 진짜 ㄱㅆㅅㅌㅊ인데 나랑 다르게 엄청 외향적인거야 일할때 맨날 무섭게 생긴 근육남 친구들 불러서 지는 놀고 ㅈㄴ일은 나 혼자하고 입에 ㄱㄹ문것마냥 맨날 욕을 달고 사는 그런 여자였음 
 
나는 그때까지 대학생은 진짜 어른으로 봤는데 욕을 입에 달고 사니까 철없는 고딩같고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그 ㅈㄴ이쁜외모가 반감되 보였음.
회식때 술먹었다 하면 정신놓을때까지 마시는 그런ㄴ이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회식을 하는데 그날따라 대화주제가 ㅈㄴ야했음
나한테도 여자경험은있냐 어찌냐 하는데 나는 대한민국표준ㅍㅌㅊ남자답게 ㅋㅅ말곤 아무경험 없었다 했음
그랬더니 그욕달고사는 알바ㄴ이 이미 술에 취했는지 ㅈㄴ나를 놀려 ;;부들부들했지만 일할때 본 근육남친구들이 떠올라서 핵주먹 맛은 안보여주기로 함
 
새벽두시쯤 됫나? 매니저누나랑 주말타임형누나도 갈 기색이길래 자리 파하고 일어날라하는데 그 알바ㄴ이 자꾸2차를 가제 다음날 수강신청이여서 이렇게된거 날새야한다고 근데 아무도 2차갈맘이 없었음 근데 갑자기 그ㄴ이 나를 잡더니 나한테만
"야 너 어차피 내일 할 일도 없으면 걍 따라오라고"
비틀거리면서 나를 붙잡음 솔직히 나도 술도 들어갔겠다 팔붙잡고 딱 붙어서 말걸니까 조금 기분 묘했다
 
그래서 술집 가려고하는데 내가 그 당시 아직 19이라 죄다 술집이 안된다는거야 날도 춥고 "아 그냥  그만하고 오늘은 집에 가요 " 요랬는데 그ㄴ이 대뜸 "걍 누나 방에서 먹자"  이러는거야?
 
오ㅅㅂ뭐지?아무리ㅍㅌㅊ에 경험 없는 남자도 그린라이트인거 빡느낌 그래서 맥주 사들고  설레며 들어갔다 
 
원룸이 큰 편이었는데 진짜 꼬라지가;; 사람하나 누을자리만 있었음. 내가가서 좀 치우고(ㅅㅂ내가치움)술 자리에 깔았는데 이뇬이 취해가지고 걍 술을안마시고 헤벌레하는겨 집오니까 술이더 올라온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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