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때 34누나 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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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내 첫 대학교 입학 때 부터다
 
대학교입학 후 따로 애들이랑 안놀고 아싸처럼 놀고
옷도 좀 그냥 주면 입는대로 항상 입고 다녔다.
그러다 보니 여자애들도 안오고 그냥 병신이었음
 
그렇게 다니다가 1학년 2학기에 영어스피킹 수업을 듣게 됬는데
뭐 회화수업이 별거있나 조별로 앉아서 영어로 씨부리고 그러지
2인1조로 앉아서 하기로 했는데 시발... 역시나 내주변에 없음
 
교수가 보자마자 나랑 내 앞앞에 있던 어떤 여자랑 조짜주더라
엑윽엑엑 하면서 봤는데 얼굴에 주름은 딱히 안보이고
그낭 조별할 누나인가 보다 싶었음 그 당시는 나이도 별로
관심도 없었고 그냥 그랬지 
 
근데 시발 이 짜준 조가 시험까지 계속 연습할 상대라고 하는거.::
뭐 친구도 없고 같은 잦이도 아니고 여잔데 싶어서 
연락처 받고 이리저리 연락하다가 친해졌다.
 
하루는 누나가 어디 특강수업신청한다고 뭐 내러 가는거 
따라가다가 신분증 내는데 앞에 76××× 이렇게 시작하는거보고
진짜 시발 순간 경악했다. 와... 시발 76?!?!? 76이 시발 학교를??(7은 정확히 봣는데 뒤에 6인지 몇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함)
 
내 그냥 한 26 27정도로 봤지 34은 와 리얼 이건 아니다 싶었지
근데 뭐 나도 당시는 아다였고 내가 이누나랑 어케 뭐 자보겠다 생각은 없었으니까 그랬다.
 
그렇게 한 1년간 누나가 패션도 장애인인거 일반평민만들어주고
멱살잡고 독서실앉혀놓고 공부도 시켜주더라 아싸새끼라
뭐 시발 할것도 없는데 싶어서 같이 밥도먹고 영화도 봣다
근데 진짜 나이차이 많이 나니까 여자로 보이고 이런거 없고
친누나같더라 그냥 같이있으면 공부시켜주는 누나였다
 
그러다가 군대간다고 설치고 군대에서 페북하면 글도 써주고 편지도 보내주고 이러다가 상병말에 휴가나왔을 때 결국 일터졌다.
원래 누나랑 술은 한번도 안마셨는데(누나 통금있음 그나이애...)
 
상말때 휴가나가니깐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해서 국어논술강사 하고있더라 학교는 휴학했는지 그런거 기억안남 중요한건 술자리가 생겨서 술마시다 보니까 이런저런 이야기 나왔다가 누나가 
"독립하고 나니깐 요즘 춥고 쓸쓸하다"
"나 생각보다 쉬운여자일지도 모른다" 이러는데 진짜 
개병신 아다새끼 지금보면 진짜 내가 호구새끼였지 
 
"에이... 누나가 왜 쉬운여자에요 누나는 강하고 독립도 하고 얼마나 대단해요"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 싯팔 어이가 없어서 
여튼 그렇게 술마시다가 누나 자취건물 엘리베이터 데려다주고 난 내집가려고 가고 있는데 누나가 술자리에서 잠시 맡아달라먼서 줫던 집키가 주머니에 있네... 
집이 몇층인지 몰라서 문자로 '누나 집키를 안들고가면 어케요 ㅋㅋ' 보내니까
전화와서 5층으로 올라오라더라 
그때 순간 뇌리에 '아....시발 혹시 아다깨나?' 싶었다
솔직히 진짜 주작안치고 그전까지는 진짜 아무생각안났다.
 
여튼 올라다서 집키줄때 누나가 '추우니까 좀 쉬다가' 라더라
솔직히 그 어떤 아다새끼도 이정도면 눈치챈다. 당연히 알았다 하고 들어가서 쭈뼛쭈뼛 있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침대에 내가 먼저 누웠다.
 
누나 뭐 소리좀 들리더니 자기도 눕더라 둘이 한마디도 안하고 눈맞추기만 한 1분?(얼마나 한지 기억안남) 하다가 누나가 먼저 입맞추더라 아다새끼라 키스는 존나 세게하면서 배운건있어서 가슴으로 손올렸는데 노브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소리낸게 브라 벗는소리였나보다 가슴은 b정도 되는것 같던데 지금생각하면 살은 좀 쳐져 있었다.
 
팬티벗기려는데 누나가 막더라 아니 시방 이까지 다해놓고 팬티는 왜 막냐 이런생각이랑 솔직히 처음이라 진짜 심장터지는줄알았다.
시발 내가 "저... 처음이라 잘몰라요 " 라고 말함 지금생각하면 소름이다. 물론 누나도 대충눈치 챘을듯 
 
누나가 생리중이란다 시발 지금 생리고 나발이고 군인아다새끼가 휴가나와서 생리고나발이고 따질게 있나  "괜찮아요..." 했지
그제서야 엉덩이 살짝들어주더라 근데 팬티도 망사임 
진짜 내눈으로 첫 거기를 보는대 와.... 는 무슨 불꺼져서 잘안보임 
애무고 뭐고 그런거 없고 가슴좀 만지다가 바로 넣었는데 
 
"하아..... "하면서 고개를 뒤로 젖히더라 난 기분좋아서 허리 흔들고 누나는 "아..아... 하아... 항....." 하면서 신음내고 리얼 미치는줄
근데 지금생각하니 애무없이 생으로 넣어서 진짜 아파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생각한다. 그러다가 누나가 "흐응.....안에다 그냥싸"
라는데 솔직히 무서워서 "진짜 안에 해요??"라고 두번물어봄 
개병신새끼..... 생리때 어케 임신하냐.... 진짜 호구였다.
 
그와중이 뒤로 하고싶다고 말해서 뒷치기 존나 하는데 
누나 베개 붙잡고 "하아....아... 좀 살살..아... 하아..하으..." 
라며 엉덩이 잡은 내 손 팔목잡더라 그래서 천천히 하다가 
"아냐.. 계속해 흐읍.." 라길래 세게박고 뒤로 74했다.
애무없이 그냥 박아서 많이 아팠는듯... 
 
끝내고 뭐 닦아주고 이런거 매너없이 불부터 켰는데
와.. 침대에 피랑 내  소중이에도 피가 흥건.... 
누나는 급히 일어나서 자기 거기 막고 화장실로 새 걸음으로 총총거 거리며 가더니 씻더라 누나나오고 나도 씻고 일단 잤다...
일어나서 존나 후회함... 그뒤로 사귀는듯이 말하길래 
사귀는건 아니라고 하니깐 알아서 연락끊어주더라..
미안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지금생각하면 내가 먹혔다..
잘 있는지 몰라 우리 대구 김xx누나... 누나 누나 거기 생각보단 별로였어 가슴은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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