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쌤 앞에서 딸쳤던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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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풀고 이러는거 처음하는거라 두서도없고 뭐라 해야할지 잘모르겠는데 
 
일단 최대한 편하게 써볼게
 
음..일단 글쓰게된게 나와 비슷한 스릴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있나해서 썰푼걸 봤는데 비슷한건 별로없는거 같아 
스릴딸 하면 화장실,학교교실 등 수없이 많고
나역시 수없이 많은 스릴딸을 했는데 
요즘에 야동을보다가 막 버스에서 옆에사람있는데도 딸치는거 보면서 
갑자기 옛기억이 떠오르더라고 
그때는 중2쯤 이었을꺼야 한창 성욕에 풀발한 내가 화장실딸, 건너방에서 딸치는거, 비상계단, 길에서 등 스릴을 느낄수 있는 딸들을 찾아 수련중이였어 
그때 내가 다니는 영어학원이 있었는데
 
하,,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무슨 정신으로 했는지 몰라
 
원래 내가 수업하던게 2~3명정도 같이 했었는데 
어느날 보니 시간대 조정이나 나간애들 때문에 원장쌤하고 내가 1ㄷ1로 하게됬어 
뭐 처음엔 아무 생각없었고 그냥 시발 빡시게 굴려지는구나 이러고 계속 몇일 동안 그렇게 다니다가
그날 딱 그쌤이 가슴골 보이는 티를입고 수업을했는데 급격히 꼴리더라 진짜
 
학원쌤이 이쁜편? 그런거는 아닌데 좀 이국적으로 생기고 육덕지고 그렇달까 가슴이 꽤 컷었어
막 팔을 잡는다던가 살짝 때리는등 가벼운 스킨쉽도 그냥하고 애교부리는 말투도 있었고 
그래서 꽤 좋아했었는데 아무튼 그날따라 더욱 꼴려보이고 쌤하고 나하곤 혼자있고
쌤은 딴애 뭐 문제지 체점인지 쌤 수업준빈지 책하나에 빠져서 뭔가 열중하고있더라
쌤하고 나는 유리 책상 하나두고 마주보고있었는데 높이가 앉았을때 내배 살짝 위로 오는정도? 
그래서 밑부분은 뭘 하는지 모르는 그런 상태였어 
문제를 푸는척 오른손은 움직이면서 내가 왼딸잡이 이기때문에 왼손으로 지퍼를내리고 살며시 만지면서 
진짜 그땐 오만눈치 다보면서 신중하게 조금씩 흔들었던거 같아 
살짝 드러나있는 가슴골을보면서, 쌤 눈위치를 보면서 
혹여나 팔움직이는게보일까 살짝살짝씩 그렇게 진짜 5분도 안지났던거 같은데 3분?
모르겠다 아무튼 평소와달리 긴장감 때문인지 급격하게 **감이 몰려오는거야 
어시발;; 
싸면 처리가 불가능 할꺼같은데 하면서도 손은 멈출수가 없고 결국 살짝 내려서 바닥에 싸질럿는데 
 
진짜 그때 **감은 시벌;; 
그래서 어쩌지 하다 그냥 발로 바닥에 흩어져있는 정액들을 비비적거려서 최대한 멀리 퍼트렸어 결과적으로 들키지않고 
최고의 스릴딸을 즐겼는데 
 
다시생각해보면 과연 내가 흔드는게 안보였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해 분명히 밑은 안보이지만 팔의 움직임은 있었고 숨도 계속 참았지만 헐떡이긴했던거 같았어 지금 와서 추측이지만; 
내 생각은 두개로 나뉘는데 
1.쌤이 진짜 딴거에 열중하느라 못봤다  2.봤지만 괜히 말했다가 학원끊으면 돈줄 하나없어지니까 참았다
뭐 1번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좀 생각해보면 
안들킨게 이상한거라 생각이들어; 
2번은 현실적으로 야설에서나 있는 그런 전개는 있을수 없으니까 
최대한 현실적으로 생각해봤을때 그냥 돈줄하나 없어지니까 가만히있었다는 결론이 나왔고;
 
아무튼 중학교 끝날때까지 그학원에서 계속 다녔는데 
사실 이 사건말고도 학원내에서 딸친적이 몇번있었지만 쓰기가 너무 귀찮네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맙고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면 말해줘
나는 안들킨 스릴딸 중에서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고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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