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살에 피방녀랑 원나잇한 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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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은 그날 처음사봄 ㅋㅋ 고딩때 여친 집에서 할때에는 걔네 오빠가 쓰다남은 콘돔을 어떻게 찾아서 그걸 썼었는데직접사려니까 부끄러운건 둘째치고 뭘 사야할 지 몰라서 그냥 있는 종류별로 다 집어서 계산함알바가 이렇게 많이사요? 물어보는데 급하니 그냥 됬고 계산해달라 해서 집으로 달려감.여차여차해서 나도 씻고 콘돔은 누나가 입으로 세워서 직접 꽂아주더라... 아직 넣지도 않았는데 쌀빤 함너무 능수능란하게 빨아서ㅋㅋ 경험이 별로 없다보니 넣은 상태로 정자세로 몇번 움직였는데 어색하기만 했음.누나가 답답했는지 날 밀치고 내 위로 올라타서 허리를 돌리는데 솔직히 자위보다 여자랑 하는게 좋단걸 처음암.그렇게 해뜰때까지 한 4~5번은 싼듯.  다하고 골아떨어져서 정신없이 잤음.다음번에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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