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잡 받은 썰 txt

삭제 요청

Extra Form

ㄹㅇ 발정기라는게 존재하는 것마냥

생리 전마다 성욕이 풀게이지에 차오르던 여자였음

코스플도 하고 야동보면서도 하고 sm도하다가

갑자기 풋잡이 생각났음

그래서 여친한테 카톡ㅇ으로 스타킹 종류별로 가져오게한다음에 살색이 가장 자극적인 거같아서 신긴 다음에


발로 해달라함

근데 생각보다 느낌 안와서

여친 눕혀서 스타킹 찢어버리고 여기저기 핥고 쑤시다가
무릎꿇리고 입에 사정함


근데 웩웩 헛구역질하면서 눈물 찔끔 흘리길래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준다고 개드립치니까

여친이 주먹으로 자지 팍 침




Ads by (주)STORYSCHOOL
댓글 달아주면 행복이 온다지?
좋아요중..
좋아요 0
싫어요중..
싫어요 0

COMMENTS

Leave a comment

  • [썰] 이등별의 힘 feat (의무병에서 포병이된 ssul

  • [이야이] 회사 엘리베이터에서 처자한테 실수한 썰

  • [썰] 비행기에서 만난 일본 누님ㅅㅍ 된 썰

  • [이야이] 여친이 게이친구랑 너무 친하다

  • [썰] 어플로 만난 유치원교사썰

  • [썰] 일본 유부녀랑 ㅅㅍ 된썰 2

  • [썰]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 [썰] 일본 유부녀랑 ㅅㅍ된 썰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