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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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하고 간단하게 한잔하고 집에 왔는데 술이 좀 모자라더라 집 가까이 있는 슈퍼가서 소주 한병사서 먹었는데 취기가 좀 오르더라 그래서 밖으로 나가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걸었다 내가 술 취하면 걍 걸음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안 그러고 혼자 있거나 다 헤어지고 나만 남았을때 걷는데 하여튼 여기에 끝은 붕가붕가임 돌아다니다가 식육점 문 열났길래 쓸데없이 말붙이고 주인장 놈은 새벽부터 미친놈 봤다고 욕 했겠지 여기 동네가 좁아서 떡칠때가 몇군데 없다 아는데 돌아다녔는데 술 취했다고 빠꾸먹고 다 포기하고 건마들어기서 마사지 받고 잘려고 들어갔지 프론트 새끼가 보다마자 떡 안된다고 하더라 알아얌 하고 8만원 주고 마사지침대 있는데 들어갔다 거 머시냐 얼굴 넣는데 뚫린거 거기로 안내하더라 그냥 옷 벋고 마사지 받을려고 하니 괜히 궁디 똥냄새 날까봐 샤워하고 나오니 프론트에 알바놈은 없고 왠 예쁘장한 딸내미가 있더라 1년점에 와봤던데라 중꿔 아가씬가 말 붙여보니 태국이라더라 지나나나 영어 안돼니 어버버 하면서 대충 이야기 나누고 난 내 마사지실 들어갔지 마사지침대위에 누워 있으니 여자가 들어오더라 보니 프론트에서 본 그 애야 속으론 오 재수 하면서 젛아했지 안마를 하는데 하는건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원래 허리가 안 좋거든 그래서 겸사겸사 간건데 아 이건 좀 뒤로 어쨌든 열심히 하더니 내가 안자니 (원래 술 취해서 오는 인간들은 안마즁에 거의 잠) 잠시 밖에 나가더라? 좀 있다 들어오더니 옵하 딥딥 내가 듣기론 이런 식으로 들렸다 딥? why? 뭐 이렇게 물어보니 지가 알아서 내 팬티 벗기더라 옵하 ㅇ케이? 이러더라? 아 애가 딸칠려고 하나? 그래서 팁 주라는 건가? 아님 한빠굴 뜨자는건가 하고 생각이 들었지 그런데 내가 누워있는 침대를 보니 이건 솔로용이라 딱히 고민없이 딸로 보고 한2만원이면 될라나 하고 몸을 일으키려는대 이년이 마사지를 어떻게 했는지 ㅅㅂ 일어나지를 못하겠더라 ㅅㅂ년 때문에 다음날 진짜 집에 가는데 곱추새끼퍼럼 갔다 진짜 진지하게 고소생각 한 적은 처음이다 허리간수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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