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가서 러샤 혼혈 냠냠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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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시벌
안녕 얘두라~ 맨날 치고 박고 하는 썰만 풀면 식상하니 오늘은 너희가 환장하는 섹스썰을 푼다. 초성따윈 쓰지않겠다. 
 
떡이나 유흥 썰을 풀자면 2박3일은 써도 모자라기에 오늘은 간단하게 저번주 갔던 오피 썰 풀게. 구롬 스따뚜!
 
나는 직업상 출장을 많이 다닌다. 한달로 치면 2~4번 정도.  이 일을 시작한지도 3년정도 됬는데...혼자 출장와서 업무마치면 타지에서 뭘 하겠냐? 처음에는 일마치고 모텔에 와서 맥주 까고 영화나 보고 가끔 성인방송 보면서 딸이나 치고 그랬지. 존나게 궁상 맞은 거라... 그래서 취미를 가지기로 했지. 한지역에 갔을때 적어도 한명이상은 따묵기로. 우선순위는 일반인부터고 사이즈 안나오고 영 성과가 없으면 업소까지.  뭐 그러다보니 원나잇도 좀 했고 파트너도 좀 만들었고 했었지. 무엇보다 전국 각지 업소 (업종 불문)들을 어마어마하게 섭렵하고 다녔다. 거기에 대한 썰은 차차 풀게 ㅋㅋㅋ
 
저번주에는 경기도쪽으로 2박3일일정으로 출장 다녀왔다. 첫날은 그쪽 담당자랑 4시까지 달려서 뻗었고...둘째날 저녁에 근처 업소를 쭉 스캔 했다.. 처음엔 간단하게 물이나 뺄까해서 입싸방좀  찾으려했는데..주말이라 그런지 예약풀에 초객이라 팅구고...시부럴 그냥 오피나 가자해서 또 스캔 뜨는데 다 안되 시벌. 되는데는 2시간 뒤에나 된다 하고. 마지막으로 본게 내가 간곳이었다.
 
프로필만 쭉 보고 전화했는데 실장이 가능하데네? 오호 이름이 뭡니꺼 하니 글안보셨냐고 오늘 한명뿐이 없다고 ㅋ 다시보니 제목이 러시라 혼혈 업계 nf 입성! 이렇더라고 ㅋㅋㅋ 구미가 땡기더라. 사이즈 괜찮냐니 진짜 믿고 오시라고 면접보는데 제가 하고 싶었다고 이빨 엄청 까더라. 오키도키 콜 하고 인증 좀 하고 실장아재 만나서 입성. 
 
일단 원룸형이었다. 방이 막 살풍경해 ㅋ 냉장고 작은 진열장 매트리스 건조대가 끝이다 ㅋ 티비 없다고 징징거리는데 귀엽더라. Nf가 맞긴 맞던지 이때까지 봐왔던애들하고 다르더라. 원래 문뚜드리고 들어가면 앞에 서서 딱 반겨주는데 얘는 매트리스에 쪼그리고 앉아서 눈만 꿈벅꿈벅 ㅋㅋㅋ
 
키는 160 정도에 긴 갈색 웨이브 머리. 얼굴은 음..오묘하다 ㅋㅋ 예쁘다고 할수 있지만 어딘가 빠진거 같아. 혼혈특유의 냄새도 나고 
 
요게 구글 이미지 검색하다 찾은건데 비슷하다. 일본 혼혈 연예인이라던데..싱크 80정도. 저 얼굴에 눈만 좀 몰리면 됨. 흰셔츠에 속옷만 입고 있어서 다리이쁘네 하고 있었는데 벗으니까 진짜 몸매는 +3값하더라. 슴은 c 정도고 전체적으로 군살 없이 슬림. 운동 했는지 복근도 살짝 있고. 근데 한국인 피는 못속이는게 응딩이랑 골반은 전형적인 한국형 ㅋㅋ 
 
물한잔 받아먹으면서 얘기 좀 하려는데 존나 부끄럼 많이 탐 ㅋㅋㅋ 멀찍이 떨어져 앉아서 눈도 잘 못맞추고 ㅋㅋㅋ 컨셉인지 뭔지 귀엽긴하더라.
 
한국말은 좀 어눌해서 그렇지 곧잘함. 4살때부터 러샤서 살았고 20살때 아빠랑 한국왔다고 하더라. 한국온지 4년째. 그전엔 뭐했냐고 하니까 엄청 부끄러워 하면서 출장 잠깐했다고 ㅋㅋ
 
대충그러다 샤워하러 갔다. 양치 같이 하면서 내가 뚫어지게 쳐다보니 자꾸 부끄럽다고 몸돌리더라.. 궁디 찰싹 때리면서 뭐가 부끄럽냐니까 얼굴 빨게 져있네 ㅋㅋ 나 샤워 시켜주고 나도 걔 씻어주면서 좀 주물주물하고ㅋㅋ
 
누워서 기다리는데 와 몸매는 진짜 괜찮음 비율도 좋고 특히 슴가가 정말 이상적인 쉐입이었다. 참젖에서 나올수 있는 최적의 모양. 눈으로 그녀의 몸매를 강간하는 동안 내 소중이는 벌써 풀챠지 됬지. 키스로 시작해서 삼각으로 들어가는데...잘빤다. 간만에 수준급 스킬이었다.특히 불알을 어찌나 찰지게 빠는지. 그리고 오래 빨더라. 여기서 끝장 내려는것 처럼. 하지만 나는 개지루여서 그정도는 어림 없없다. 
 
침범벅 자지를 한참 가지고 놀다, 콘끼고 위로 시작한다. 조임이 많진 않지만 적정한 떡감. 허리 잘쓰더라. 얘의 특징은 일반 한국오피걸들에 비해 뭐든지 오래 한다는것 확실히 마인드가 좀 다르더라. 한국애들은 위에서 좀만하묜 오빠 힘들어 자리바꾸자 이러는데 얘는 진짜 진득하게 오래하더라는 개뿔 나중에 물어보니 여상위 젤 좋아한다더라 시벌 ㅋㅋㅋ
 
정상위로 강강강강 다리들고 강강강  다리모아 강강강강 옆으로 챱첩챱 뒤로 챱챱챱 아 존나 힘든데 안나온다.. 얘도 첨엔 가짜 신음 내더만 30분 넘어가니 쑤실때마다 신음 억지로 참더라. 그렇게 한참 요래조래 하는데 얘가 오빠 잠깐 잠깐 거리길래 멈췄더만 화장실로 도도도 달려가더라. 내가보니 쌀듯해서 뛰간듯 ㅋㅋㅋ 나도 땀좀 닦고 물한잔 먹는데 시벌 소중이가 그새 죽음. 
 
애오더니 씩 웃고 콘빼고 다시 빨아쥼 ㅋㅋ 시벌 투샷끊고 하는 기분이었다. 다시 세워서 뒤치로 박다가 팔ㄷ ㅣ로 뽑아서 이랴이랴 하다가 발사 했다. 예비콜은 한참 전에 울렸고 미안해서 얼른 같이 씻고  옷 후다닥 입고 키스 찐하게 한번 하고 빠빠이 했다. 
 
간만에 잘 달렸고 만족도 높은 떡이었다. 떡점수 10쫀득 만점에 9쫀득 되겠다. 글쓰다보니 또 스네 . 빼러 간다.  다들 즐딸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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