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룸메이드랑 4일동안 ㅅㅅ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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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그동안모아둔돈으로 일주일동안 혼자여행을가게되었음 혼자여행온건 처음이라서 어떻게해야할지몰랏는데 막상 하니깐 나름 즐거웠음
 
잠은좋은곳에서자야지 하면서 ㅈㄴ크고좋은 호텔에서 묵게되었음 외출할때는 룸메이드가 청소해줄거라면서 설명듣고 2일차인가 아침에씻고 나왓음 근데 생각해보니깐 지갑이랑 카메라를 두고왓더라
 
에휴이 병신하면서 다시들어갔는데 문이살짝열여있더라고?
뭐지? 하면서 소리안나게 들어갓는데 웬 여자한명이 내여행가방을 뒤지고있더라 보아하니 룸메이드인거같은데 나는 순간 무음카메라로 그현장을 찍엇음 여러장찍은걸로기억함 그리고 발뺌 못하게 동영상도촬영함ㅋㅋ 근데이년 둔한건지 멍청한건지 ㅈㄴ오래뒤지더라 그래서 내가 저기머하세요? 이랫더니 이년이 ㅈㄴ깜짝놀라서 뒤로나자빠지더라 그리고 한번만봐달라면서 애원하는데
여기서부터 시작됨ㅋㅋ 그럼시키는거 다할거에요? 라고했더니
 
알겠다고 뭐든지하겠다고하더라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바지벗고 빨라고함 이년 망설이다가 빠는데 죽이더라ㅋㅋ 그리고 바로 입에다싸버림 쾌감지렷음ㅋㅋ 그리고 뱉지말고 삼키라고햇더니 바로꿀꺼하더라 ㅈㄴ꼴렷음 참고로 사진이랑 동영상다찍엇으니 신고할생각 하지말라고함 그리고 허튼짓하면 여기지배인? 한테 사진이랑 동영상보여주고 경찰에 신고할거라고 하니깐 절대그러지 말라고 잘못했다고 빔ㅋㅋㅋ 그이후 이년 퇴근시간에 내방 찾아와서 4일동안 출근시간 되기전까지 나랑 계속떡침 ㄹㅇ 이때 별에별걸다해본거같음 질싸 애널 얼싸 입싸 배싸 심지어 똥꼬에다도 쌋음 전부 노콘ㅋㅋㅋㅋ 가장기억남는게 성인용품점에서 안대랑 자갈 수갑? 산다음 손묶고 발묶고 안대씌우고 자갈문리고 ㄱㄱ컨셉으로 한게 ㄹㅇ 지렷음 그리고 오일 그년몸에 전체다바르고 온몸으로 전신마사지 해주는데 천국이따로없더라 근데 이년 약간 걸레끼가있는지 ㅅㅅ존나 잘했음 그리고 마지막날 한판한다음 현탐와서 누워서 얘기나누는데 이년 ㅈㄴ불쌍한 년이였음 어렸을때 부모님 돌아가시고
남동생이랑 할머니랑 둘만사는데 집도가난하고 여기도 아는분덕분에 간신히 얻게된 직장이라고하더라 웬지 죄책감들더라 그래서 이년한테 20만원쥐어주고 한판더한다음에 곧장집으로돌려보냄
 
그리고 ㅅㅅ한 동영상이랑 사진있고 니네 동생 할머니랑 여기 직장동료들 번호다 저장돼있으니깐 허튼짓하면 전부다 전송해버린다고 하니깐 몸서리치면서 절대그럴일없다고 하더라 그리고 다음날 난 호텔을나왓고 그년은 아직도 그호텔에서 일하고있는지는 잘모르겠음
 
마지막날 질싸해서 임신되면어쩌나 했는데 뭐내알빠아니고 사실은 호텔나오자마자 그년번호차단함ㅋㅋㅋ 그리고 아직도 이년 동생 할머니랑 직장동료들 번호있는데 이거 어떻게 얻었냐면 그년씻을때 핸드폰 뒤져서 얻어낸거임ㅋㅋ 혹시모르니깐 보험은 걸어놔야지ㅋㅋ 집에왓을때 죄책감들긴했지만 하룻밤지나니깐 그딴건없고 아침에일어나서 라면끓여먹음 아마지막으로 니네도 호텔에서묵으면 지갑 꼭챙겨서 나가라 한두명 손님들 지갑에서 돈 1~2만원씩 훔쳐가는 년들있다더라 그년이말해줬음ㅋㅋ 그리고 그년 영상이랑 사진은 모르고 다삭제해버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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