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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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을 요즘 자주 꾸는데 원래는 자주 꾸는편이 아니었다
 
오늘 꿈은 애매해가지고 답답한 마음에 잠에서 깬듯한 느낌?
 
혼자 거리 걷는데 급식 때 진도 뺄대로 다 뺀 여자애가 나옴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급식때 왜 나 찼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다고 그게 싫어서 찼다고 답하더라
 
사실 나도 걔는 엔조이로 만나는거라서 그렇구나 하고 있었지
 
그러다가 존나 막장으로 둘이 놀러감
 
나도 왜 막장으로 흘러가는지 몰라 꿈이니까 흐름대로 가는거지
 
그러다가 내가 그 여자애 볼에다가 뽀뽀를 했다
 
아무런 느낌도 없는지 그냥 날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했음
 
그래서 내가 오기가 발동했는지 계속 하다가 결국 입에다가 뽀뽀하니까
 
씩 웃더니 내 입에다가 뽀뽀를 함
 
그렇게 있다가 키스도 하고 애무도 하다가
 
슬슬 삽입이다 할 때 깼다 ㅅㅂ
 
 
몽정은 안함 ㅇㅇ
 
그냥 존나 답답해서 찌그려봄 ㅋㅋㅋㅋ
 
꿈이 막장인건 내 탓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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