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있었던일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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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중학생이고 어제 있었던 일이야.  나는 남친이랑 데이트할려고 시내에가서 놀고 먹다가 어디갈까나 하고있는데 카툰카페가 보인거야 마침 더워 죽게 생겼는데 개이득이라 생각하고 바로 남친이랑 카툰카페로 ㄱㄱ했지.  안에는 방으로 되어있어서 침대하나와 조그만한 식탁이 놓여있는 식이였지.  우리는  들어가서 주스하나식 주문하고 방에 가방내려놓고 책고르러갔지 나는 열심히 책고르고 있는데 남친은 대충 아무책이나 들고 방으로 들어가는거야.  그레서 나도 얼른 책을 고르고선 방으로 갔지.  내가 방으로 갔는데 남친은 책안읽고 폰하고 있는거야.  사실나는 남친이 책안보는 사람인거 알고있어서 폰하고 있을줄 알았지.  그레서 나는 상관안쓰고 읽고있는데 주문한 주스가 나온거야.  나는 책읽는거를 멈치고 남친이랑 식탁에 앉아서 이것저것애기하고 있는데 남친이 피곤하다고 잔다는거야 그레서둘다 침대로갔지. 그레서나도 쉴까하고 엎드려서 폰하고 있었어.  근데 갑작히 남친이 내등을 만지는거야 나는 처음에는 깜짝놀랐지만 위로 만지는거니깐 그냥 가만히 있었지.  그러고 있는데 남친손이 점점 내ㄱㅅ쪽으로 가는거야 그레서 내가 그건아니것 같다고 하면서 손을 치웠는데 남친이 삐쳐서 벽쪽으로 굴러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화푸러줄려고 나도 남친옆으로 굴러가서 안아줬어 그러더 바로 화풀려서 남친도 나를 안아주더라.  그러고선 좀있다가 남친이 다시 내ㄱㅅ을 만지는거야 그레서 내가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하는거야 그레서 나도 계속 하지말라했지 근데도 계속만져서 포기하고 그냥 만지라고 냅뒀거든.  근데 남친이 만지는게 좀뭔가 야해졌다(?) 해야되나?ㅋㅋ 뭔가 좀 분위기가 야해진거야.  사실나도 예전부터 남친이랑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ㅇㅁ도 해줬으면좋겠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어.  그레서 나도 그분위기를 타고 남친이 ㄱㅅ을 계속만져도 나뒀지.  그러다가 손이 점점 아래로 간거야 그레서내가 바로만지게하면 남친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몇번 거절하고 내 ㅂㅈ를 만지게 해줬지.  근데 너무 부끄러운거야 남친이 손으로 내 ㅋㄹ문질러주면서 ㅈㅇ해주고있는데 사실 이때 안부끄러운 사람은 없었을꺼야@@.  나는 부끄러운데도 남친이 ㅈㅇ해주니깐 계속 ㅅㅇ을낸거야 평소에도 내가 ㅈㅇ하면은 ㅅㅇ을 많이 내거든.  근데 남친이 해주니깐 뭔가 더 꼴리고 그러니깐 신음소리가 많이난거야. 그레서 남친은 들킬까봐 멈추는것 같더라고 그레서 나는 아쉽다 하고 있었는데 갑작히 남친이 일어서더니 치마를 위로올리고 속바지랑 팬지를 벗기고선 구석으로 던지는거야 그다음에 내 ㅂㅈ를 보면서 계속 ㅈㅇ를해줬지 나는 기분이 좋았는데 너무 부끄러서 하지말라고했어. 그레서 남친이 멈추고 다시 입혀줬지 근데 나는 남친한테 뭔가가 미안한거야 그레서 나는 남친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그랬지 그러면서 놀고있는데 있는데 알바하는 언니가  들어와서 시간이 다됬다고 해서 나왔데 막상나오니 할게 없는거야 우리가 아침부터 놀아서그런지 갈곳도없고 많이 가본곳이고 그레서 엄마한테 허락맏고  우리집으로 갔지. 우리 엄마랑 남친 엄마랑 내가 유치원때부터 알던 사이여서 부모님끼리 엄청 친했지. 당연히 우리가 사귀는 것도 알고 아무튼 남친이랑 우리집에서 왔어.
 
 
 
 
 
여기까지가1 편이야 충전이없어서 나머지는 배터리갈고 바로이어서쓰도록할게 읽어줘서 땡큐베리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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