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곰? 쥐, 닭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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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재> 인터넷에 다 기사로 나온 것 같은데 곰이라든지 재기해 이 두 단어 가지고 그러는 것 같은데 사실 곰은 왜 그게 혐오발언인지 모르겠고 아주 귀여운 수준 아닌가 싶고 옛날에 우리나라 대통령은 다 쥐 아니면 닭 이런 것들로 표현이 됐었고 재기해라는 것도 저는 딱 보자마자 무슨 뜻인지도 몰랐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은유적인 표현을 쓴 것 같은데. 저는 이것을 어떤 특정 정치인인 지금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했다, 혐오했다 이렇게 가져갈 것이 아니라 그냥 여성 시민들,우리 여성들이 바라는 것이 결국은 정책과 법률로써 정부가 강력한 힘을 가지고 해결해 줘야 하는 일들인데 그 권력의 1인자가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는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그 1인자를 향해서 빨리 해결해 달라는 취지로 이해하면 되지 특정 문재인 대통령 개인을 혐오했다, 이렇게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정관용> 그리고 이것을 언론이 과잉되게 보도해서 집회의 본질을 흐리는 이거는 문제가 있다 이런 지적. ◆ 강연재> 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고 그 중심에는 어쨌든 문재인 대통령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층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 정관용> 반발하는 거죠. ​◆ 강연재> 싫어하고 그러면서 언론이 얘기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볼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정관용> 좋습니다. 그러면 여성들이 느끼고 있는 그동안에 누적돼온 그런 피해의식 그리고 불만, 경찰과 정부 대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에 대한 어떤 분노. 이런 것들이 터져나왔는데 이거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이어지겠죠. 그러니까 뭔가 진짜 정말 제대로 된 대책들이 세워지고 그래야 되겠죠. ◆ 강연재> 저는 이번에 참 어떻게 보면가 전환점을 꼭 삼아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죠. 여성이 이제는 교육도 동등하게 받고 일도 동등하게 하고 모든 사회적 책임을 동등하게 가지고 게다가 임신, 출산, 육아 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는 또 아직도 남성보다는 더 책임을 지는 그런 상황인데 그렇다고 한다면 정말 동등한 입장에서 보호받고 존중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이제 남성으로부터 여성에게 가해지는 폭력성, 이 폭력성이 형태만 변화됐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이버폭력도 폭력성이거든요. 그리고 그 촬영하고 유포해서 한 여성의 삶을 망가뜨리는 거 이것도 굉장히 잘못된 폭력성이고 그다음에 실제 신체적인 폭력성 여전히 계속되고 있잖아요.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묻지 마 폭력살인. 이 대상이 다 주로 여성이란 말이죠. 왜냐하면 힘이 약하고 방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계속되어 오는 것에 대해서 이제는 더 이상 여성들이 참지 못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어쨌든 법률과 정책으로 그리고 강력한 처벌로 예방대책 같은 걸로 좀 더 완벽해질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실제 대책을 마련해 가는 그 전환점으로 삼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신지예> 이번에 정부가 불법 촬영물에 관한 대책을 내놓기는 했었는데요. 그중에 가장 큰 것이 화장실 전면 전수조사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모두 상식적인 사람들이 이해하기로는 화장실을 아무리 전면적으로 검사한다고 해도 그게 얼마나 될 것이며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궁금증을 물음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저는 지금 정부가 내놓는 안이 좀 더 구체적이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핵심을 꿰뚫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핵심은 온라인 유통망을 잡는 거예요. 지금 온라인에서 퍼뜨려져 있는 이 불법촬영물 문제를 어떻게 단속하고 삭제시킬 것인지. 해외 사이트가 어렵다면 국내 P2P사이트라도 어떻게 단속할 것인지에 대한 그 안이 나와야 되는데 정부는 계속해서 그걸 단속하면 우리나라의 P2P 사이트들 다 망할 거다 이런 답변을 내놓는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여성들은 사실 더 분노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고 특히나 이번에 페미니스트 대통령임을 자임한 문재인 대통령님께 보내는 어떠한 기대가 컸으니까 더 분노하게 되는 것이겠죠. ◇ 정관용> 아무튼 그런데 이제 일부 또 특히 좀 젊은 남성층들 사이의 반응은 실제로 지금 오히려 여성들이 대접받고 있고 남성들도 고통을 받고 있는데 무슨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하느냐,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이는 그런 또 일부 반응들이 있지 않습니까? 또 그런 반응을 보이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일수록 여성 집회에서 나온 일부 특정한 몇몇 발언을 문제 삼아서 저런 사람들은 저래서 안 된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경우들도 많다는 말이에요. ◆ 강연재> 그래서 저는 남성과 여성의 문제는 자꾸 서로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한다든지 내가 불행한데 너는 왜 행복하려고 해,이런 시각에서 보면 끝도 없고 둘 다 행복해야 되죠. ◇ 정관용> 물론이죠. ​◆ 강연재> 그래서 남성분이 부당하게 고통을 받는 게 있으면 그것도 시정돼야 하는 것이고. ​◇ 정관용> 아니요, 뭐. ​© 제공: CBSi Co., Ltd. 강연재 "문재인 '곰'? 쥐,닭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 재기해가 무슨뜻인지 몰랐다고?물타기 수준이 이젠 정말 역겨운 수준이네몰랐던 단어라면 무슨뜻인지 네이버에 쳐보기만 했어도 나올건데 그냥 자기가 모르면 은유적인 표현이야? 이런 년들이 정치인이랍시고 날뛰고 있으니 우리나라도 뉴질랜드나 스페인 꼴 나는거 시간문제겠당~​​이젠 정말 남성들이 자기 목소리 내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개ㅈㅂ되는것도 머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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