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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4대강, 한 점 비리·부패 의혹 없다…정치보복"  © 제공: NewsIs Co.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2018.05.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친이계 좌장이었던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은 6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 책임을 못 박은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이 원체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큰 사업을 진행해도 한 점의 소위 비리라든지 그런 부패 의혹이 없었지 않나"라며 정치 보복을 거듭 주장했다. 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4대강 전도사로 불렸던 이 고문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대통령이 4대강 관련 사안들을 세부적으로 직접 챙겼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 일일이 토목공사의 공정까지 다 알고 이미 진행했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공약사업을 지키는 데 있어 아주 잘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박근혜 정권 때 (감사를) 3번이나 했고 문재인 정권 들어서자마자 했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흠집내기 또는 담당자인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 이외에는 해석할 길이 없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4대강 감사를 하려면 예산을 착복했다, 횡령했다, 4대강 업자들과 담합해서 돈을 빼돌렸다, 돈을 얻어먹었다 등을 감사하는 게 맞는데 이런 건 한 점 의혹도 없다"며 "4대강 자체를 가지고 '강물이 어떻다' 등 되지도 않은 소리를 자꾸 하니까 정치보복이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또 이 고문은 "4대강 하느냐, 마느냐 할 때 부산에서 서울까지 680㎞를 자전거로 탐사했다"며 "강을 보면서 4대강을 해야겠다, 강을 저렇게 둬서는 안 되겠다는 확신이 섰기 때문에 주장했다. 그래서 아마 4대강 전도사라고 하는데 저로는 아주 명예스러운 네임(이름)"이라고 강조했다. ​애시당초 치수를 통하여 가뭄이나 홍수를 피해없이 대처하고 수질을 더욱더 깨끗하게 만들겠답시고 시작한 사업인데 전혀 실효성이 없으니 당연히 이부분에 대해 문제를 삼는거지 뭐가 잘못된건지 지금 뭐가 문제인지 현실감각이 없어도 너무 없는듯늙었으면 죽어야된다는말은 이런양반들때문에 나오는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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